제닉스 StormX M2 게이밍 마우스 리뷰

번개장터를 통해 우연찮게 구입? 아니 교환하게된 제닉스 StormX M2 마우스는 신비로우며 저렴한 손목에 고급마우스 세상을 구경할수 있었게 해준 마우스

비록 중고지만 리뷰해보지 않고 그냥 넘길수 없는 마우스라 생가나는 대로 적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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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닉스  StormX M2 는 그동안 사용했던 어두운 단색의 저가 마우스와는 비교되는 무광의 검은부분과 회색의 유광이 마우스를 둘러싸고 있다. 뭐 약간 간지난는 군… 하며 USB 포트에 마우스 꼬다리를 접촉하는 순간!! 워~ LED 간지가 눈뽕(카스글옵 용어: 눈부심… ) 을 터트려주었다.

똥꼬부분과 전면의 파란불빛이 마우스가 살아 있는것 마냥 숨쉬고 있었고 스크롤아래의 파란 LED 빛은 스크롤이 허공에서 움직이게 해주고 있는것 같이 보이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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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D 빛중에 최고는 마우스 옆태에 나타나는 DPI 상태표시등 이라는…

뭔가 눌러야할것들이 많은 마우스 외관은 상단과 좌우뒷태가 같은톤으로 마무리해서인지 막 번잡하고 조잡해보이진 않는다. 엄지쪽에는 총 4개의 버튼이 있고 상단에 DPI 버튼, 왼쪽 꽁무니에 Press 라고 적힌 버튼같이 보이는것은 버튼이 아니고 무게추 공간의 뚜껑을 열수잇는 버튼이다.

숨겨졌다고 해야하나? 오른쪽버튼 높이가 낮고 얇은 버튼하나가 더 있는데 이 버튼은 맥에서 왼쪽버튼과 동일한 기능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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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사에서 안내하는 각 버튼의 이름(기능)들을 한번 둘러보자, 먼저 왼쪽 옆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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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옆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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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지는, 앞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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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맥에선 이 버튼들이

맥에서 화살표같이 생긴버튼은 음량조절이 가능하고 나머지 버튼은 브라우저내에서 링크를 누르면 새창이 뜬다. 더불어 줄꼬임을 방지용도로 추정되는 미술시간 점토의 뼈대를 감을때 사용하는 노끈과 비슷한 질감의 선처리는 고양이나 멍멍이의 괴롭힘에 오래동안 견뎌줄 안티펫 기능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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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의 용도는 좌우 클릭과 스크롤 버튼의 기본기능만 잘되면 된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것이 나를 포함한 게임을 하지 않는 사람들이 마우스 선택하는 기준이 아닌가 싶다. 그럼 이런 부류에 속한 너님은 DPI 버튼을 어떻게 활용하는지 물어보고 싶다.

그다지 의미없는 버튼인가? 아니면 유용한 버튼인가?

활용에서는 dPI 버튼에 대해서 썰어보는 시간을 갖어보려하니 시간이 넘치는 이들만 스크롤을 움직이길…

지금까지 살면서 이버튼을 활용해본적이 없으며 그래서 그런지 네뷰에 마우스 리뷰에 dpi 버튼의 활용에 대해서는 이야기를 하지 않았다. 당연 활용을 안했으니 이야기할게 없는게 당연~!! 이곳에 리뷰를 올리고 체험단과 함께 시작한 스팀의 카스글옵을 최근까지 신나게 해왔다. 지금까지 재미있는 여운이 머리속에 차있어 AWP 와 맵, 총바꾸는 소리가 머리속에서 자주 맴돈다 . 정말 열심히 플레이 해왔는데 dpi 버튼을 사용한건 제닉스  StormX M2 마우스로 바꾸고부터였다.

dPI 버튼은 오래전부터 어떤용도인지는 알고 있었지만 나님에게 적용할 수 없었던건순식간에 헤드샷맞는데 dpi 버튼을 언제 누르며 적들의 머리통을 날릴수 있는건지 도대체 알수 없었다. 만약 dPI 버튼을 fps 게임안에서 누를 수 있는 여유는 고수거나 프로 게이머중 하나일것이다

디아블로3 를 잠시 생까고 카스글옵에 매진하며 어느덧 시간이 흘렀다. 그리고 나님에게 dpi 버튼을 한번 눌러볼까 하는 여유가 종종 찾아왔다. 한마디로 초보티를 막 벗은것이다. 이런 여유에선 AWP로 줌을 땡겨서 적의 머리통을 겨눌때 마우스의 움직임의 정확도를 위해 dpi 버튼을 눌러보는 여유가 생긴것이다. 하지만 늘 헤드샷은 내 머리에 먼저 꽂힌다. 아직도 dpi 버튼은 지나가던 여인의 머리카락 스멜~

[su_button url=”http://prod.danawa.com/info/?pcode=2281517″ target=”blank” style=”flat” background=”#4a5985″ color=”#ffffff” size=”6″ radius=”round” icon=”icon: flash” icon_color=”#ffffff”] 궁합과 성능 [/su_button][su_spacer size=”10″]

점점 간지나고 좋아지고 컴퓨팅 환경때문에 컴터앞을 떠나고 싶지 않는건 핑계고 이전과는 다른 느낌은 확실하다.

손이 조금 편안하긴 하다. 이런 현상은 마우스를 바꾸면 항상 느껴지고 마우스 움직임이 조금 엉성한 기분을 느끼게되며 역시나 손의 감각이 마우스에 맞춰야 하는건 어쩔수 없나보다. 제닉스  스톰X M2 는 손바닥 크기와 잘 어울렸느지 마우스를 감싸쥐는 손의 느낌은 나쁘지않다

StormX M2 마우스를 사용하며  손가락위치를 어렵게 바꾸는 마우스질의 큰 변화 주었다. 원래 검지를 왼쪽버튼에 중지를 스크롤, 약지를 오른쪽버튼에 올려두고 사용했었다.

StromX-M2-myhand

StormX M2 마우스도 이전처럼 손가락을 올려 사용하는데 오랜시간 사용하니 손이 많이 불편한것이다. 오른쪽 버튼 바로 밑에 약지를 위한 공간처럼 생긴곳의 용도를 몰랐을 때는 이곳에 새끼손가락을 올리고 사용하였다. 불편함 때문에 손가락을 이리저리 옮겨보다가 약지를 새끼손가락이 걸쳤던곳으로 옮겨보았다.

StromX-M2-myhand2

[su_pullquote]약지를 자연스럽게 걸칠수 있게 디자인한 마우스인줄 몰랐다. 단순히 간지나게 디자인된 마우스 생각했는데  아니었군화… [/su_pullquote]약지를 옮기니 자연스럽게 중지와 검지도 옮겨졌는데 바꿔보니 마우스 움직임이 굉장히 좋아진것이다. 처음이라 조금 엉성해도 적응될때까지 손가락위치를 그대로 유지하며 사용하였고 시간이 지나 익숙해질 때까지 카스글옵 플레이는 멈추지 않았다. 흠…적응의 문제이며 아무래도 나의 게임실력은 잘못된 손가락위치에 있지 않았나 핑계를 만들어 보고 싶지만, 역시나 실력은 땀으로 만들어진다고 어디서 그러더라…

StromX-M2-myhand-last현재는 검지 – 왼쪽 버튼, 중지가 오른쪽 버튼 위에서 클릭중이며 스크롤은 버렸다

[su_button url=”http://prod.danawa.com/info/?pcode=2281517″ target=”blank” style=”flat” background=”#4a5985″ color=”#ffffff” size=”6″ radius=”round” icon=”icon: flash” icon_color=”#ffffff”]무게추로 정밀한 마우질이 가능하다니!!?[/su_button][su_spacer size=”10″]

무게추, 그딴거 왜 마우스에 적용하지? 가벼운 마우스가 장시간 사용에 손목이 편안할거라 생각을 갖고 있었는데 이게 참 편견이었다. 무게추를 모두 제거한 상태로 카스글옵을 열심히 플레이하는데 문득 무게추가 생각났다. 실력이 늘지 않아 요행을 빌며 마우스 상자에 있던 무게추를 모두 꺼내 마우스 똥고부분의 무게추 공간에 설치해보았다.

개무거움에 다시 뚜껑을 열고 2개 빼고 그래도 무거운거 같아 다시 2개 빼고, 이젠좀 괜찮은거 같아 2개만 설치하고 마우스질을 시작하는데 뭔가 묵직하니 괜찮은거다. 이상한게 아니라 마우스에 적응된 그립은 편안하고 묵직한 마우스되어버렸다. 무게추를 달고 카스글옵을 플레이해보았다

게임내에서 묘하게 변화된 마우스와 손바닥의 감각이 괜찮았다. 무거우면 손목이 떨어져 나갈것 같은 생각만 가지고 있었는데 정확한 조준을 할수 있게되는 기분이다. 단순히 기분탓인건 정확한 조준을 할수 있게 되었지 실력은 그대로기 때문이다

무게추는 굉장히 신박한 경험이었고 FPS 할 때, 적당히 무거운 마우스가 정확한 조준을 할수 있게 도와줄수 있는것을 알수 있었다. 하지만 실력은 노력해서 얻는것이라는 점~

뽀록으로 킬수를 올리는 너님께 제닉스  StormX M2 마우스를 한번 권해보며 평가 들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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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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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억지로 만들려 했지만 잘 만들어지지 않는다
  • 중고제품이라 그런가? 무게추 들어가는 곳의 뚜껑 여는게난이도가 있다

[/su_list]

갠츈

[su_list icon=”icon: thumbs-o-up” icon_color=”#5fc5da”]

  • 내손에 잘 맞는 그립
  • 잘못된 손가락 위치를 자연스럽게 교정해주는 Dr.마우스
  • 현재 DPI 레벨를 확인가능하게 표현된 측면의 DPI LED
  • 무게추로 마우스의 무게를 가벽게 또는 묵직하게 변화를 줄수 있다
  • 단디한 마우스 선의 안티펫(?)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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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_button url=”http://prod.danawa.com/info/?pcode=2858271″ target=”blank” style=”flat” background=”#c03f32″ color=”#F3E0E0″ size=”7″ radius=”round” icon=”icon: cube” icon_color=”#f3e0e0″]정리[/su_button][su_spacer size=”10″]

어떨결에 번개장터에서 교환하며 득템한 처음 사용해보는 고가마우스이며 늘 가성비와 저렴한제품을 선택해왔는데 비싼건 확실히 그가격만큼 값어치를 하는구나 생각이 많이들게 한 제품이다. 혹시 저가의 마우스 제품을 사용하는  저렴유저들에게 한번즘 고가의 마우스를 경험해보라고 권유와 강매를 할수 있게 만들어준 제닉스 게이밍 마우스

마우스가 고가이면 소프트웨어로 지원되는 많은 기능들이 있을텐데 맥이란 환경에서 100% 활용하지 못한점이 아쉽다.(환경이 바뀌기전의 문장) 최근에 윈도우 환경으로 바꾸었으니 지원하는 소프트웨어를 활용하는 소프트웨어 리뷰를 예고~하며 제 점수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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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름신이 이 리뷰와 함께 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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