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슬리뷰 K-3 스톰쉐도우, GH200

제목을 따로 정한게 없어서 리뷰를 사용해보고 간단하게 적어보는 시간을 갖어보고싶어 엉뚱한 제목과 함께 그 시간을 갖어보고자 한다. 어느덧 에너지옵터머스 K-3 스톰쉐도우 케이스앱코 GH200 헤드셋을 사용한지 꽤 많은 시간이 흘렀다. 덕분에 개봉기와 사용기의 내용과는 다른 다른 느낌도 받았고 보이지 않던(안보일 수 밖에.. ㅋ) 단점과 장점들이 나타났다

역시, 리뷰는 꼭 실사용 해야된다니깐…

자 먼저, GH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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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에 물려보고 PC방에 물려서 디아블로3도 플레이 해봤고, Zoom H1 에 물려 녹음도 해보았다. 그리고 요몇일 스피커대신 컴터에 꽂아 오랜시간동안 유튜브 위주로 사용을 해보았다. DubStep 위주와 재미있는 동영상으로 시간을 뺏겼으며 귀를 덮지 못하는 단점에도 불구하고 데스크용으로 헤드셋으로 충분한 성능을 내주고 있었다. 앞서  사용기에 적었던 단점인 소리가 퍼지는 느낌은 당시표현은 맞지만,  음을 선별하고 찾으려는 가식덮밥 글이 되어버렸던 것이다. 부끄럽군화~ 거부감 없는 문안한 헤드셋이 되어 있었다.

어디서 본것 같은 문구가 생각난다

[su_quote]음향기기가 귀에 맞춰지는게 아니라 귀가 음향기기에 적응하는게 아닌가??[/su_quote]

그리고 다음은 K-3  스톰쉐도우

이친구가 마냥 멋진 케이스로 느끼고 있었는데, 몇가지 거사를 치르고 나서 장,단점들이 보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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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하드디스크를 추가로 장착하는 거사를 치뤘는 이게 왜 거사냐는 확장하려는 자들을 배려하지 않은 내부구조가 이번일을 거사로 만들어주었다. 하드디스크 하나 추가장착하려고 케이스를 열었는데,아차싶다. 함께 제공해준 하드디스크 지지대는 3개밖에 없고 4번째 디스크를 추가하려니 멍때리다가 지지하는걸 포기하고 그냥 바닥행으로 결정, 파워의 전원선이 짧은으로 인해 현재 디스크들을 대대적으로 이동이 필요하여 하드디스크가 장착된 지지대를 빼내려고 하는데 이게 또 대박~ 슬라이딩으로 빼내야하는 지지대가 메인보드에 걸려 안빠지는 것. ㅡㅡ;;; 뭐지?

결국, 케이스 안에서 지지대와 하드디스크를 분리하여 하드디스크 분리후 지지대는 좌우로 힘을주어 뒤틀면서 케이스내부에서 빼냈다. 하드디스크 하나 추가하려다 초가삼간 태울것 같은… ㅡㅡ 왜이렇게 어렵지??

지지대가 독이 될줄이야

역시나 장착도 지지대가 메인보드에 걸려 슬라이딩하며 들어가기 어려웠다. 역시나 지지대를 내부에서 힘을주어 뒤틀리게 하여 하드디스크를 내부에서 장착(분리 역순)하였고, 3개의 드라이브 모두 같은방법으로 장착 완료. 겨울인데 땀이 줄줄 흘렀다. 하드디스크 추가장착을 자주하는 유저들에게는 독이되는 지지대… 옆에서 들어가는 케이스 생각이 많이나더라…(먼산…)

확실히 먼지보호 쩔어~

위의 거사를 치르면서 하드디스크 장착을 위해 전면 커버를 열어야 했는데 전면의 공기흡입구 주변에 허연것들이 다닥다닥 붙어있는게 보였다. 맞다 이것은 바로 먼지였다. 먼지가 흡입구에 거미줄에 걸린 파리마냥 철썩하고 달라붙어 있는 모양을보니 입가의 미소가 살짝 그려졋다.

[su_quote]앞으로 3년정도는 청소를 위해 케이스를 열어볼 일이 없겠군…ㅎㅎㅎ[/su_quote]

한편 M-2 엘핀과 Alu-400i 케이스가 사용좀 하라며 울고 있다.

[su_highlight background=”#be2557″ color=”#f2ebee”]정리[/su_highlight]

오랜시간 사용후 내 귀는 GH200 스타일로 적응되었다

K-3 스톰쉐도우 케이스 하드디스크 지지대가 독이 될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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