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코 EH100 헤드셋 리뷰

2014 4/4분기 앱코 리뷰단의 레알 마지막 리뷰제품으로 EH100 이 배송되었다. 훈훈하게 2014년을 앱코 EH100 으로 마무리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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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H100 은 다나와 사용기 게시판에서 본 녀석이었다. 사진으로만 봐오던 제품인데 실제로 눈앞에 있으니 완성도가 사진안에서만 존재하는 사진빨 제품은 아니었다. 헤드셋 크기조절 부분과 머리에 걸치는 플라스틱부분 그리고 바로아래 붙은 반쯤 잘린 말랑말랑한 오뎅(?), 적당히 말랑말랑한 이어패드 등 손안에서 제품을 놀렸을때의 느낌은 확실히 완성도가 쩌는 헤드셋은 틀림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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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H100 의 하얀색 플라스틱과 회색의 포인트는 이전 리뷰제품이었던 장난감같은 하얀 외형의 GH700 과 비교하면 깔끔한 외형을 갖고있다. 유튜브에 비트박스하는 흑형들의 입을 닮은 이어패드는 푹푹 눌려지지도 딱딱하지도 않으며 이어패드의 주름은 귀와 접촉했을 때 적당한 쿠션역할과 뽀송뽀송한 느낌을 전달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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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셋 조절부분은 GH200 과 동일한 감추고 늘리는 방식이고 마이크 몸체는 굉장히 부드러워 매듭을 만들수 있는데 주렁주렁한거 마이크 사용이 적다면 나쁘지않은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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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코의 첫 헤드셋 GH200 을 시작으로 GH700, 그리고 EH100 을 사용하며 어쩌면 이란 단어가 머리속에 떠나지 않게 만든것은 GH700 의 소리때문이다. [su_pullquote align=”right”]”어쩌면… 문제는 시스템일지도 모르겠다”[/su_pullquote] EH100 를 사용하며 조금은 불안한 시스템(해킨토시)와 접촉하는 관계로 시스템에 물려진 헤드셋들이 소리에 대한 성능을 제대로 뿜어내지 못하고 있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보았다

앱코의 첫 헤드셋 GH200 을 시작으로 GH700, 그리고 EH100 을 사용하며 어쩌면 이란 단어가 머리속에 떠오르게 만든것은 GH700 때문이다. 컴퓨터의 내장 사운드가 아닌 헤드셋 자체 사운드로 소리를 출력하고 GH200, EH100 은 컴퓨터의 내장사운드에 잭을 물려 소리를 출력한다. 아무래도 해킨토시가 리얼맥에 가깝다고 하지만 EH100 이나 GH200 이 윈도우 시스템에서는 다른 소리를 내주지 않을까 하는 호기심이 발동하여 내 시스템에 대하여 의문을 갖게 된것이다.

그래서 PC방에 가서 테스트 해보려다가 귀찮아서 안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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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쿵대고 쒼나는 음악에서 EH100 의 소리는 깔끔한 느낌은 없지만 박력있는 소리가 GH700 보다 충만하다. 약간 뭉게는 느낌도 없진 않지만 크게 신경쓰지 않으면 소리도 잘 잡아주어 GH700 보다 저음에선 확실히 좋은느낌을 받았다. 재미있는건 헤드셋을 번갈아 착용하며 동일한 구간을 들어보면 GH700 은 저음이 너무 약하고 쨍쨍거리며 EH100 은 저음이 너무 강하게 느껴진다. 이런 과정을 반복하며 EH100 이 저음에선 잡아준다는 느낌을 발견해서 좋다고 써보았다. 아~ 약간의 뭉게짐이 아쉽다는.. 혹시 이런 뭉게짐이 졸라저음인건가? 저음보다 더 저음도 이름이 있을까? 개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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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용감에 대해서 이야기 할것이 많은 EH100 이다. 먼저 리뷰를 작성한 이는 대두라는 것을 인두도 아니고 염두하여야 하며(졸썰~;;)  GH200 의 착용감이 별로라고 말했었고, GH700 를 사용후, 편안함이 쩔어 개감동을 했고 감동을 이어가는중이다. 이번에는 대두를 위한 착용감이 아닌 제품특성의 문제로 착용감을 이야기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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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코 EH100 헤드셋 스크롤 짤방

헤드셋의 크기조절 스크롤(?)를 이용하면 큰 머리도 충분히 착용이 가능한 점이 GH200 과 다른점이고, 조절 스크롤이 연약하지 않고 빳빳하게 고정되어 머리통이 작은이들은 머리를 지나는 고속도로를 만들지 않을것 같은 상상을 해본다. 헤드셋 상단에는 반쯤 잘라진 오뎅(?) 하나가 붙어있는데 이 오뎅은 머리를 가로지르는 고속도로를 만드는 용도로도 사용되며, 헤드셋이 머리에 눌려 아픈것을 방지해준다. 확실히 오뎅없는 GH200 과 착용감이 하늘땅 차이라는…

그리고 우리의 피부에 접촉하는 이어패드가 있는데, 마치 비트박스 영상안의 흑형들의 입술처럼 주름이 많은 이 회색의 이어패드는 착용할 때 부드럽게 착용할수 있게 도와주며 편안함을 준다. GH700 의 이어패드 보다는 딱딱하며 GH200 보다는 부드럽다. 하지만 작은 이어패드는 오랜시간(5시간의 게임플레이) 착용하며 집중력이 떨어질 때 종종 귀의 통증을 느꼈다. EH100 은 장시간 착용에는 약하지만 대신 가벼운 헤드셋은 목의 편안함과 고개 돌림의 자유를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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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_column size=”1/2″]GH200  마이크 테스트[/su_colum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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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_column size=”1/2″]EH100 마이크 테스트[/su_colum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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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 성능은 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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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을 하며 헤드셋을 소리를 테스트하기에 나님은 게임에 집중력이 너무 강하여 게임과 헤드셋의 조화를 적기 어려우니 너님께서 다양한 리뷰를 읽어보고 제품구매를 서두르면 앱코 사장님과 마케팅 담당자분의 입가에 미소가 드리워질것입니다. 지름신은 월급 2일전에 방문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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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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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음이 약간 뭉개지는 기분
  • 장시간 사용시 귓가에 전달되는 약간의 통증
  • 잉여에겐 쪼~금 부담되는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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갠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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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음을 단단하게 내주며 귀가 호강~
  • 하얀 무광과 유광 그리고 회색으로 깔끔함과 완성도 있는 제품 이미지를 전달
  • 헤드셋의 가볍고 편안한 착용감은 고개의 움직임에 자유롭다
  • 마이크 본체의 개유연함
  • 착용시 편안함을 주는 주름진 이어패드와 상단 오뎅(?) 쿠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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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작성자가 리뷰내에서 표현한 용어의 느낌은 아래와 같다. 개념이 잘 잡히지 않은상태라 작성자가 표현된 단어가 어떤느낌으로 사용되었는지 안내해본다

저음 = 둥둥 | 고음 = 쨍쨍

약간 탁하다는 느낌도 줄수있고 뭉탱이스러운 저음이 처음에는 이상했지만 역시나 시간을 갖고 듣다보면 귀가 적응이 되어 편안하게 된다는 귀때기 적응이론(?)~이 성립된 상태에서 제품의 장,단점을 위에 적어보았다. 소리를 잡아주는 단단한게 이런거구나 느낌정도 알게된 EH100 헤드셋의 리뷰였다. 조금 이상한 표현에 대해서는 그냥 지나치길 바라며 잉여에겐 조금 부담되는 가격대지만 소리와 간지를 선택하려는 컴덕들과 일반사용자들에게 좋은 제품이 될수있으며 2014년 여인들의 향기와 잘어울릴것 같은 헤드셋 1위 를 차지하였다.

그래서 제 점수는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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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ll title_background=”#f7a53b” bar_foreground=”#f7a53b” bar_background=”#eeeeee” percent=”90″ title=”간지”]
[skill title_background=”#6adcfa” bar_foreground=”#6adcfa” bar_background=”#eeeeee” percent=”91″ title=”소리”]
[skill title_background=”#fa6e6e” bar_foreground=”#fa6e6e” bar_background=”#eeeeee” percent=”85″ title=”만족도”]
[skill title_background=”#336699″ bar_foreground=”#336699″ bar_background=”#eeeeee” percent=”87″ title=”뽐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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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_dropcap style=”flat” size=”4″]본[/su_dropcap] 리뷰(사용기)는  앱솔루트 코리아 에서 제품을 제공받아 제작하였습니다. 위 평가그래프는 신경쓰지 않으셔야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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